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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료전지자동차 상용화 위한 한미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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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료전지자동차 상용화 위한 한미 공동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08-10-06 09: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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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008 울산산업주간(10월 6~12일)을 맞아 친환경 미래형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연료 전지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한ㆍ미 공동 세미나”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30분 롯데호텔에서 수소연료차 관련 산ㆍ학ㆍ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과 미국자동차공학회(SAE) 주관으로 ‘연료 전지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한미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조슈아 커닝험 및 제라드 아키텔릭 미국자동차공학회 회원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연료전지 자동차 상용화 기반 구축과 정책’과 ‘캘리포니아의 무공해 차량 규정 정책 및 동향’을 각각 발표한다.

또한, 안병기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연구소 부장이 ‘현대ㆍ기아자동차의 연료전지 자동차 개발 동향’을 발표한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자동차산업이 단순한 생산기지에서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발돔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내년부터 ‘연료전지자동차 모니터링 사업’을 시작해 미래형 자동차 부품개발 분야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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