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상암신사옥 준공식 개최
기사입력 2008-10-08 10:53:00
[산업일보]
LG텔레콤(사장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8일,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구본무 LG회장, 정일재 LG텔레콤 사장, 그리고 강유식 ㈜LG 부회장을 비롯한 LG계열사 CEO 및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씨티(DMC) 단지 內에 위치한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LG텔레콤 신사옥 정문 앞에서 테이프 커팅으로 시작된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및 신사옥 소개 등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송도균 부위원장 과 구본무 회장 등 참석자들은 신사옥의 주요 시설인 네트워크 관리센터와 IT센터 및 사무실 등을 둘러보았다.
정일재 사장은 “상암사옥의 완공은 고객에게 좀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LG텔레콤의 기본 토대가 완성됐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이제 이 토대 위에서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일등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 서서 노력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텔레콤 상암신사옥은 대지면적 4,986㎡(1,508평), 연면적 58,744㎡(17,770평)에 지상 14층/지하6층으로 2006년 5월에 착공하여 최근 준공을 완료했다.
한편 이날 LG텔레콤은 ▶새로운 성장기회 확보 ▶고객신뢰 확보라는 양대 전략과제 추진을 통해 “생활로 전해지는 모바일 혁신, 앞서가는 일등 LGT”를 실현한다는 비전도 마련했다.
LG텔레콤(사장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8일,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구본무 LG회장, 정일재 LG텔레콤 사장, 그리고 강유식 ㈜LG 부회장을 비롯한 LG계열사 CEO 및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씨티(DMC) 단지 內에 위치한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LG텔레콤 신사옥 정문 앞에서 테이프 커팅으로 시작된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및 신사옥 소개 등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송도균 부위원장 과 구본무 회장 등 참석자들은 신사옥의 주요 시설인 네트워크 관리센터와 IT센터 및 사무실 등을 둘러보았다.
정일재 사장은 “상암사옥의 완공은 고객에게 좀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LG텔레콤의 기본 토대가 완성됐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이제 이 토대 위에서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일등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 서서 노력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텔레콤 상암신사옥은 대지면적 4,986㎡(1,508평), 연면적 58,744㎡(17,770평)에 지상 14층/지하6층으로 2006년 5월에 착공하여 최근 준공을 완료했다.
한편 이날 LG텔레콤은 ▶새로운 성장기회 확보 ▶고객신뢰 확보라는 양대 전략과제 추진을 통해 “생활로 전해지는 모바일 혁신, 앞서가는 일등 LGT”를 실현한다는 비전도 마련했다.
임형준 기자 lhj@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