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G 그룹의 모체인 독일을 비롯해 유럽 내에서의 DMG는 이미 기술적 검증 및 모든 분야에서의 고객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안드레아스 미헤 DMG코리아 대표이사는 검증된 기술적 장점 등의 이 같은 평가가 아시아 및 미국시장 등에서의 현지화에 상당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지난 9월말 부임한 안드레아스 미헤 대표이사가 국내 시장에서 비중을 두고 치중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이 현지화와 문화차 극복이다.
진입시장에의 이질적 문화차 극복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는 DMG 본사와 함께 안드레아스 미해 대표이사도 상호 문화 이해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DMG 코리아에서는 이 같은 두 마리 토끼 잡기에 ‘기술적 지원을 통한 고객 이해하기’란 방법을 선택했다.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장(場)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의 문화를 이해하고 DMG의 기술적 우위를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다.
DMG코리아는 이를 위해 모듈별 실습 교육 등 전문적인 훈련을 이번에 오픈한 시화 테크놀러지 센터내에서 단계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드레아스 미헤 대표이사는 “독일 본사에서 주기적으로 각 분야 엔지니어들이 파견돼 다양한 기술분야들을 설명하며, 고객 및 DMG 엔지니어들의 실력 향상을 통해 향후 서로 윈윈할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향후 주기적인 교육 및 세미나를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서비스 및 이를 통한 고객 및 거래 회사 엔지니어들에 대한 미래지향적 마케팅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