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10대전략 산업 정책보고회 열려
기사입력 2008-12-09 09:12:41
[산업일보]
부산시의 10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식기반 유망 신산업 육성 및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활동에 대한 평가, 향후 추진전략에 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 수렴하기 위한 정책보고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부산산업클러스터 산학관협의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부산지회 주관으로 내일(12. 10) 오후 3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부산시 10대 전략산업 정책보고회는 부산시 정낙형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청와대 교육과학비서관, 관련학과 교수,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청와대 김창경 교육과학비서관의 초청강연(이명박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을 시작으로 14개 산업분과별 정책보고 및 토론에 이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부산시 배영길 경제산업실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규철 원장, 부산일보 이정호 논설위원, 부산상공회의소 민영기 사무처장 등이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선진국의 경우, 산업 클러스터가 지역경제의 발전과 성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부산지역에서도 산·학·관 협의회를 구성해 10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식기반 유망 신산업 육성 및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활동을 해 오고 있다”고 밝히고 산·학·관이 참여하는 정책보고회 및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산시의 10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식기반 유망 신산업 육성 및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활동에 대한 평가, 향후 추진전략에 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 수렴하기 위한 정책보고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부산산업클러스터 산학관협의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부산지회 주관으로 내일(12. 10) 오후 3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부산시 10대 전략산업 정책보고회는 부산시 정낙형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청와대 교육과학비서관, 관련학과 교수,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청와대 김창경 교육과학비서관의 초청강연(이명박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을 시작으로 14개 산업분과별 정책보고 및 토론에 이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부산시 배영길 경제산업실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규철 원장, 부산일보 이정호 논설위원, 부산상공회의소 민영기 사무처장 등이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선진국의 경우, 산업 클러스터가 지역경제의 발전과 성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부산지역에서도 산·학·관 협의회를 구성해 10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식기반 유망 신산업 육성 및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활동을 해 오고 있다”고 밝히고 산·학·관이 참여하는 정책보고회 및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