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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이달 중 서산~창리구간(지방도649호) 설계용역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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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이달 중 서산~창리구간(지방도649호) 설계용역 시행

기사입력 2009-01-13 1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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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충남도는 서산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지방도 649호선 중 서산시 석남동과 부석면 창리간 17.5㎞ 구간을 2010년 공사착공을 목표로 2009년 1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본 지방도649호선 서산~창리 구간은 태안기업도시의 건설, 서산 웰빙특구 지정과 더불어 서산시와 태안군이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함은 물론 지역균형발전 및 서해안시대 개막과 더불어 급증하는 관광객 편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조기건설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본 사업이 완공되면 서산시와 안면도, 태안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간월도관광도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체계가 구축됨은 물론, 국도32호선, 국도77호선과의 연결로 접근성이 강화되어 주변지역의 발전과 관광객의 교통편익을 제공하게 된다.

이지역 출신 차성남, 이창배 도의원은 “오랜 주민숙원사업인 서산~창리간(지방도649호) 도로 확·포장공사가 시행될 수 있게 된 것은 낙후된 서산과 태안지역의 균형발전과 서해안시대 개막의 본격적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지역주민과 더불어 대단히 환영할 일” 이라고 말하고 “유류피해로 낙담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아주 반갑고 고마운 일”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서산시 석남동에서 부석면까지 7.9㎞는 왕복 4차로로 부석면에서 창리까지 9.6㎞는 2~3차로의 용량보강 사업으로 시행 하여 서산~창리간(지방도649호)은 2009년말 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10년부터 약 725억원(추정)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17년 완공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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