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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국제경영원, GE 존 라이스 부회장 초청 특별 포럼 개최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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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국제경영원, GE 존 라이스 부회장 초청 특별 포럼 개최

기사입력 2009-02-20 10: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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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글로벌 경기침체 하에서 선제적으로 비지니스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공격적인 경영전략을 구사하여 GE의 130년 역사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린 GE의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원장 정병철)은 2월 20일 신라호텔에서 GE의 존 라이스(John G. Rice) 부회장을 초청하여 GE의 경영전략을 들어보는 특별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매일경제가 후원하였으며, 존 라이스 부회장이 기조연설을 한 후 서울대 송재용 교수와 대담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존 라이스 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현재와 같은 경기불황기에도 앞으로의 경기회복을 대비한 경영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최근 경제위기 상황에서 GE가 글로벌화(Future globalization), 기술투자(Technology & Innovation), 고객관계 강화(Services & Customer relations) 등 3가지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련 경영활동을 소개했다.

또 GE가 추진하고 있는 에코메지네이션(Ecomagination) 경영전략과 그 성과, 앞으로의 과제 등이 논의되었으며, 그린오션 산업 전반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 에코메지네이션 : 환경을 의미하는 'Ecology'의 'Eco'와 GE의 슬로건인 'Imagination at work(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의 'Imagination'을 합쳐 만든 신조어로서 GE가 도입한 친환경 전략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국제경영원 원장 겸임)은 “세계적인 경기침체를 겪으면서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경영자들에게 GE의 최신 경영전략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GE의 에코매지네이션 전략이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이 국가적 아젠다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에게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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