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작구 대방 1구역 및 홍은 5구역 재건축 가결
서울시는 25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대방동 402-6번지 일대 대방1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을 조건부가결 하였다.
구역지정(안)에 따르면 동단지는 구역면적 11,905㎡, 용적률 238% 이하, 건폐율 50%이하, 최고층수 16층, 6개동, 총 243세대(임대포함)가 건립되게 된다.
동단지는 상도동길에 접하고 대방로와 시흥대로가 인접해 있어 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의 신길뉴타운과 노량진뉴타운 지역이 함께 정비되면 이일대의 도시주거환경은 일제히 정비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지하철역(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이 도보권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고, 반경 약 1km내에 보라매공원 등이 입지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나타내고 있다.
구역의 남측으로 기 개발된 공동주택이 많이 있어 향후 이 일대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울시는 2월25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서대문구 홍은동 277-45번지 일대 홍은5주택재건축정비계획을 수정가결하였다.
결정안에 따르면 동단지는 구역면적 34,817㎡, 용적률 222.67%, 건폐율 22.81%, 최고층수 20층, 10개동, 총 538세대가 건립되게 된다.
동단지는 모래내길(폭원 25m)에 접하고 내부순환로(25m)와 연희로(25m)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북측에 백련산이 근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