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업폐수 10% 줄이기 적극 추진
기사입력 2009-04-12 21:57:12
[산업일보]
울산시와 지역 기업체가 국정과제인 ‘녹색 뉴딜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과제인 폐수배출시설의 공정개선을 통한 용수사용 절감과 하수처리수의 재이용 실천을 위해 ‘산업폐수 10% 줄이기’에 적극 나섰다.
울산시는 지역 기업체와 함께 폐수 배출시설의 공정개선을 통한 용수사용 절감 및 폐수 방류수의 재이용 확대 등을 통해 오는 2011년까지 ‘폐수 10% 줄이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대상기업은 울산지역 SK에너지 등 96개 사업장(1~3종).
울산시와 지역기업체는 이에 따라 2008년 일일 35만5천㎥의 폐수 배출량을 오는 2011년까지 일일 32만㎥로 총 10%(3만5천㎥)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연도별 절감량을 보면 2009년 1만4천㎥(4%), 2010년 1만1천㎥(3%), 2011년 1만㎥(3%) 등이다.
울산시는 현재 19개사가 5만1천㎥의 폐수를 재이용하고 있으나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폐수 배출시설 공정개선 방안 마련, 재이용확대 시스템 구축, 중수도 등 장기적 재이용 방안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산업폐수 저감계획을 수립하여 반기별 저감실적 조사 등을 통해 폐수 절감 추진 사항을 점검 및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 추진으로 업계에서도 용수사용량을 절감하고 발생된 폐수는 최대한 재이용함으로써 환경보호와 기업이익의 동시 추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지역 기업체가 국정과제인 ‘녹색 뉴딜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과제인 폐수배출시설의 공정개선을 통한 용수사용 절감과 하수처리수의 재이용 실천을 위해 ‘산업폐수 10% 줄이기’에 적극 나섰다.
울산시는 지역 기업체와 함께 폐수 배출시설의 공정개선을 통한 용수사용 절감 및 폐수 방류수의 재이용 확대 등을 통해 오는 2011년까지 ‘폐수 10% 줄이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대상기업은 울산지역 SK에너지 등 96개 사업장(1~3종).
울산시와 지역기업체는 이에 따라 2008년 일일 35만5천㎥의 폐수 배출량을 오는 2011년까지 일일 32만㎥로 총 10%(3만5천㎥)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연도별 절감량을 보면 2009년 1만4천㎥(4%), 2010년 1만1천㎥(3%), 2011년 1만㎥(3%) 등이다.
울산시는 현재 19개사가 5만1천㎥의 폐수를 재이용하고 있으나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폐수 배출시설 공정개선 방안 마련, 재이용확대 시스템 구축, 중수도 등 장기적 재이용 방안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산업폐수 저감계획을 수립하여 반기별 저감실적 조사 등을 통해 폐수 절감 추진 사항을 점검 및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 추진으로 업계에서도 용수사용량을 절감하고 발생된 폐수는 최대한 재이용함으로써 환경보호와 기업이익의 동시 추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