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생산성본부, 상호협력 MOU 체결
기사입력 2009-05-14 09:47:51
[산업일보]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5월 13일(수) 오후 2시 30분,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일본생산성본부(JPC, Japan Productivity Center)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일본생산성본부 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를 촉진하고 양국의 기업, 기관, 협회 및 정부기관 간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 기회를 제고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고, 이를 위해 일본생산성본부 다니구치 츠네아키 이사장이 12일 방한했다.
MOU 체결식에는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과 일본생산성본부의 다니구치 이사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임원 및 간부 7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의 주요 내용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 및 우수 사례 공유, 생산성 연구·보급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상호 관심분야에 있어서 정부 및 민간부문의 창구 역할 촉진, 교육 및 HRD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 이다.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은 우리나라와 일본 양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생산성 향상 활동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지난 1월 말에 일본생산성본부를 방문하여, 다니구치 이사장과 GP(Green Productivity : 녹색생산성) 관련 프로그램 추진방안과 한·일 양국의 생산성 향상 관련 공동 관심사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돌아온 바 있다.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5월 13일(수) 오후 2시 30분,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일본생산성본부(JPC, Japan Productivity Center)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일본생산성본부 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를 촉진하고 양국의 기업, 기관, 협회 및 정부기관 간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 기회를 제고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고, 이를 위해 일본생산성본부 다니구치 츠네아키 이사장이 12일 방한했다.
MOU 체결식에는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과 일본생산성본부의 다니구치 이사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임원 및 간부 7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의 주요 내용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 및 우수 사례 공유, 생산성 연구·보급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상호 관심분야에 있어서 정부 및 민간부문의 창구 역할 촉진, 교육 및 HRD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 이다.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은 우리나라와 일본 양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생산성 향상 활동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지난 1월 말에 일본생산성본부를 방문하여, 다니구치 이사장과 GP(Green Productivity : 녹색생산성) 관련 프로그램 추진방안과 한·일 양국의 생산성 향상 관련 공동 관심사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돌아온 바 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