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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간․효율 모두 잡아낸 일석삼조 냉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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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간․효율 모두 잡아낸 일석삼조 냉동고

삼성전자, 냉동고 ‘프레스티지’ 출시

기사입력 2009-08-24 11: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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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냉장고에 관한 주부들의 끊임없는 불만사항인 사이즈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최고의 에너지효율을 갖추고 사용성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냉동고 ‘삼성 냉동고 프레스티지’를 내놨다.

1회 쇼핑 시 많은 물건을 몰아 구매하는 쇼핑패턴의 증가로 육류․냉동식품 등 많은 양의 음식을 오랫동안 보관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일반 가정에서 보조 냉장고로 사용하기 위한 냉동고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삼성 냉동고 프레스티지는 280리터의 대용량이면서 전기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월 소비전력을 32.7Kwh로 낮추어 소비전력 1등급을 획득해냈다.



단순히 용량만 늘린 것이 아니라 내부의 밝은 LED로 보관된 음식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지펠에 적용된 냉동실 빅 박스를 2단으로 채용해 수납공간의 자율성을 살림으로써 사용자가 식품이나 용기에 맞춰 내부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또한 차세대 주방의 컨셉에 맞게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의 메탈 소재를 적용했으며, 사용자 편의를 위해 이지핸들및 푸른색 전면 LED 디스플레이채용과 더불어 빌트인 디자인으로 공간효율성까지 잡아냈다.

소비자의 니즈를 제대로 포착한 이 제품은 간접 냉각방식을 채용해 성에가 끼지 않고, 수납 칸에 냉기를 한 번 더 유입시키는 플러스 냉동과 전체의 온도를 빠르게 낮춰 주는 급속냉동 기능을 채용해 식품을 언제나 (-17℃)~(-25℃)로 일정하게 보관할 수 있다.

권혁국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냉동고 프레스티지는 디자인 혁신과 수납공간을 최적화한 설계를 통해 고객이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배려한 제품”이라며,“향후 냉동고는 양문형 냉장고, 김치냉장고에 이은 제 3의 냉장고 시장을 형성하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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