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180개국 해외 자동로밍 서비스 상용화
해외 자동로밍 서비스 개시 후 10년만에 이룬 쾌거
기사입력 2009-09-29 10:43:22
[산업일보]
SK텔레콤은 해외 로밍 서비스인 T로밍이 전 세계 180개국에서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25일 기준으로 T로밍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르완다에서 GSM방식의 로밍 서비스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 T로밍 고객은 전 세계 180개국에서 자유롭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SK텔레콤이 1999년 홍콩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본격적인 자동로밍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 만에 이룬 쾌거로 현재 국내 로밍 사용 고객의 출국지의 대부분 지역에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SK텔레콤 로밍사업팀 서봉종 팀장은 “국내 로밍 서비스 사업을 선도한 SK텔레콤은 그간 사용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폭넓은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현대인에게 오지란 내 휴대폰으로 통화할 수 없는 지역’이라는 새로운 로밍 패러다임을 형성하기도 했다.”며 “향후에도 T로밍은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라는 이미지에 걸맞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신개념 제휴 서비스인 T투어플러스(T tourplus) 프로그램을 통해 T로밍 이용 고객이 해외 여행 시 항공권 예약부터 호텔, 환전, 쇼핑, 국제전화 이용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SK텔레콤은 해외 로밍 서비스인 T로밍이 전 세계 180개국에서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25일 기준으로 T로밍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르완다에서 GSM방식의 로밍 서비스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 T로밍 고객은 전 세계 180개국에서 자유롭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SK텔레콤이 1999년 홍콩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본격적인 자동로밍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 만에 이룬 쾌거로 현재 국내 로밍 사용 고객의 출국지의 대부분 지역에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SK텔레콤 로밍사업팀 서봉종 팀장은 “국내 로밍 서비스 사업을 선도한 SK텔레콤은 그간 사용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폭넓은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현대인에게 오지란 내 휴대폰으로 통화할 수 없는 지역’이라는 새로운 로밍 패러다임을 형성하기도 했다.”며 “향후에도 T로밍은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라는 이미지에 걸맞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신개념 제휴 서비스인 T투어플러스(T tourplus) 프로그램을 통해 T로밍 이용 고객이 해외 여행 시 항공권 예약부터 호텔, 환전, 쇼핑, 국제전화 이용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