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소니코리아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생생한 음질의 스피커 내장형 워크맨 S 시리즈 최신모델 ‘NWZ-S540’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맨 S 시리즈는 소니만의 슬림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음질을 선보이는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6cm(2.4인치)의 대형 LCD 스크린을 탑재해 친구, 가족 등 주변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음악과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워크맨 S 시리즈는 최대출력 500mW(좌우 각각)의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에 소니만의 음장 보정 시스템(Digital Linear Phase Speaker)을 채택해 자연스러운 고품질의 음색을 제공한다.
또 스피커의 재생 능력을 벗어난 베이스(저음) 음역을 가상으로 재현하는 강력한 가상베이스 시스템을 적용해 낮은 음역대에서 높은 음역대까지 균형감 있고 풍부한 사운드 표현이 가능하다.
아울러 내장 스피커뿐만 아니라 이어폰을 통해서도 최적의 음악감상을 할 수 있도록 소니 고유의 ‘클리어 오디오 기술 (Clear Audio Technology)’을 적용해 정교한 고음과 깊고 풍부하고 부드러운 저음을 구현해 냈으며 여기에 더해 음질과 음량을 표준화 해주는 ‘다이내믹 노멀라이저 (Dynamic Normalizer)’ 기능을 탑재해 음악감상의 편의성을 높였다.
워크맨 S 시리즈는 2시간 완충 시 42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고 배터리 소모가 많은 동영상 역시 6.5시간까지 연속 재생 할 수 있는 등 소니만의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한다.
워크맨 S 시리즈는 6 cm(2.4인치)의 크기에 어디서나 이상적인 밝기와 명암비를 만들어 내는 화이트 LED 백라이트, QVGA(320×240) LCD 스크린을 탑재해 다양한 음악파일(MP3, WMA, AAC-LC, Linear PCM) 재생뿐만 아니라 동영상파일(MP4, H.264/AVC, WMV9)의 선명한 고화질 재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깨끗하고 정확한 수신율을 자랑하는 워크맨 S 시리즈는 30개국 채널 수신이 가능한 FM 라디오 수신과 녹음, 음성녹음(Voice Recording) 기능, 알람 및 타이머 기능을 지원해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가격은 NWZ-S544(8GB)가 15만 9천원, NWZ- S545(16GB)가 20만 9천원으로, 10월 0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민정 기자 min9635@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