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자담배가 금연 회망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하자 최근 ‘잔티코리아’가 JANTY Special Edition을 출시했다.
Janty Special Edition이란 기존 DUAR-C(510)을 기본 모델로 하여 Special Edition인 만큼 컬러는 TITANUIM으로 하고 카트리지 부분은 기존 DURA 모양인 원형이 아니고 KISSBOX 모양인 물부리 모양을 하고 있다.
배터리 또한 기존의 크기(150Mah 흡입 수: 100∼120)와 더 큰 크기(250Mah 흡입 수: 170∼190)를 하나씩 포함하고 무화기는 하나는 정품 로고가 있는 정품 무화기와 다른 하나는 TAWA 무화기가 포함되었다. 카트리지 또한 기존 5개에서 10개로 늘었다.
이렇게 Janty Special Edition이 출시한 것은 소비자들이 좀 더 잔티의 목 넘김이나 흡입 감 등 잔티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창업주들이 좀 더 잔티를 알리고 홍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