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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케닉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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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케닉 되고 싶어요’

기사입력 2009-11-18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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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케닉 되고 싶어요’

[산업일보]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의 자동차학과 학생들이 최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된 자동차 프로레이싱 경기인 ‘엔크린몰 GTM 4전’에 일일 미케닉으로 참가했다.

레이싱경기의 미케닉은 자동차분야 정비사들 중에서도 고난이도를 요구하는 직종으로 전문분야 최고의 지식과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손놀림 등을 요구한다. 최근 활성화 되어가고 있는 국내 레이싱 분야와 함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미케닉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경기가 열리는 주 목요일부터 젝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 펠롭스 레이싱팀의 포르쉐 996 GT3와 혼다 S2000 GTR, 레드스피드레이싱팀의 포르쉐 996 GT3차량에 각각의 배치되어 레이싱차량에 대한 이해, 레이싱차량의 셋팅, 경기 중 차량의 타이어교환 등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경기 당일 프로 미케닉과 함께 경기진행을 도왔다.

차량의 성능과 레이서의 실력, 그리고 팀 미케닉의 협조가 모두 중요한 내구레이스로 진행되는 GTM은 여타의 경기들보다 미케닉의 중요성이 크다. 일분일초가 긴박한 상황의 연속인 GTM경기에서 훌륭히 미케닉 임무를 완성한 학생들은 각 팀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들었다.

이번 미케닉 스쿨을 참여한 학생들 중 이석훈 학생은 “장차 자신의 꿈이 F1경기 미케닉”이라며 “레이싱경기와 미케닉에 대해 많은 이해가 되었으며 레이싱팀 관계자 분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장차 전문 미케닉이 되고 싶은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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