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화
[산업일보]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기술사회 주관으로 과학기술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기술사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과학기술발전에 공로가 큰 기술사 40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
김경진 (재)한국건설안전기술원 이사장이 건설산업발전을 위한 시설물안전에 관한 특별법 제정 및 안전관리체제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이현화 한빛디엔에스(주) 대표이사, 이강건 (주)삼안 부사장이 과학기술 포장을 수상했으며 나우설비기술(주) 김용인 대표이사 등 2명이 대통령표창, 한밭대학교 김정호 교수 등 2명이 국무총리표창, 영림기술사사무소 박삼봉 대표기술사 등 31명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표창을 받았다.
김용인
정부는 매년 2월 26일 '기술사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기술사를 포상함으로써 기술사에 대한 자긍심 고취는 물론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혀 오고 있다.
과학기술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응용능력을 보유한 국가 최고 기술자격자인 기술사는 현재 22개 기술분야 89개 종목에 37,849명이 배출되어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