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D 전문기업인 MASTERIMAGE 3D(www.masterimage3D.com, 마스터이미지쓰리디, 대표이사 이영훈) 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C3D World (China international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MASTERIMAGE 3D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세계 30여개국 약 1,500여개 상영관에 공급된 Digital 3D Cinema System (MI-2100)과 위생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3D Eyewear (MI-G200)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안경 없이 3D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Autostereoscopic 3D LCD와 이 패널을 적용하여 3D 모바일 디스플레이최초로 대규모 상용화에 성공한 Hitachi사의 Wooo H0001 Phone도 전시할 예정이다.
MASTERIMAGE 3D의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MI-2100 과 Autostereoscopic 3D LCD의 보급으로 3D 입체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뿐 아니라 4월 10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방송박람회인 NAB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 Show에 참가하여 자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세계 시장에 알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