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 일)가 무역업계의 글로벌/인도시장 진출을 위해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 글로벌 e마케팅 세미나에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인도 최대 B2B 전자상거래 업체인 트레이드인디아(tradeindia.com), 알리바바(aliababa.com), 이씨이십일(EC21.com) 등 국내외 대표 무역관련 전자상거래 포털들이 총 출동한 이번 세미나에는 트레이드인디아 CEO 빅키 코슬라(Bikky Khosla)씨가 직접 방한, '온라인 인도시장 진출 전략' 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빅키 코슬라씨는 세미나 강연에서 5천만 인터넷 유저가 활동하고 세계 2위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인 인도 IT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소개하고 플라스틱/전자제품/자동차부품 등 한국기업들이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상품들을 언급하며 우리기업들의 인도시장 진출에 대해 조언했다.
뜨거운 인도시장 진출 열기
기사입력 2010-04-12 08: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