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애질런트와 넥서스테크놀로지는 DDR3-1867 DIMM 및 DDR3-1600 SODIMM 슬롯 인터포저 테스트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테스트 솔루션은 애질런트 16962A 로직 분석기 모듈과 넥서스 NT-DDR3DIHS 또는 넥서스 NT-DDR3SOIHS 차세대 슬롯 인터포저, DDR3 SDRAM 버스로 이루어져 있다.
업계에서 가장 빠른 풀 채널 2.0GT/s 로직 분석 모듈로써 DDR3 BGA 및 DIMM 및 SODIMM용의 프로브 포트폴리오와 업계 최초의 DDR3 호환 및 성능 소프트웨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DDR3-1867 신호를 안정적으로 트리거 하고 캡처할 수 있도록 해주며, DDR3 프로브 솔루션 및 분석 소프트웨어 툴과 같이 사용될 경우SI 업무 용의 완전한 테스트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애질런트는 이 테스트 솔루션이 DDR3 DIMM과 SODIMM 검증 및 실패 분석과 서버, 수퍼컴퓨팅, 데스크탑, 노트북 컴퓨터 및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버스 기능 및 매개변수 검증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질런트 측은 “애질런트 16962A 모듈은 넥서스 DIMM 및 SODIMM 인터포저와 같이 사용되어 DDR3 버스 활동에 대한 탁월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면서 “DDR장치 설계 엔지니어들에게 테스트와 관련한 난제를 처리해 줄 수 있는 매우 적합한 툴 세트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