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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상하이 엑스포 6개월간 장정 돌입
윤공석 기자|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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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상하이 엑스포 6개월간 장정 돌입

192개국 참가, 1일부터 10월31일까지 7천만명 방문 예상

기사입력 2010-05-01 10: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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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상하이 엑스포 6개월간 장정 돌입

[산업일보]
엑스포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상하이 엑스포가 1일 개막했다.

상하이 엑스포는 황포강 양안인 포동과 포서지역에 여의도의 2/3에 달하는 면적에서 192개 국가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6개월간 방문객은 7천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연면적 7,683㎡(부지면적 6,000㎡) 규모의 한국 국가관을 건립하여 참가하며, 우리나라의 12개 기업이 공동 설치한 한국기업관은 엑스포에 처음 참가한다.

한국관은 'Friendly City, Colorful Life'를 주제로 한중 우호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한국관의 외관은 한글을 모티브(motive)로 하여 한국문화의 다채롭고 융합적인 특성을 다양한 ‘기호’와 ‘공간’이 융합하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음. 3만 8천개의 타일에 한글과 그림을 넣어 만든 아트픽셀이 외벽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메인 전시관인 2층은 테마관, 영상관, 여수엑스포 홍보관, 한중 우호교류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구비하고 있다.

한국관은 첨단 IT기술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 연출함으로써 많은 관람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국관에는 한중간 우정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도 마련,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한 문화교류의 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업관은 12개 참가기업의 기술, 그중에서도 특히 녹색기술이 담긴 미래의 도시생활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우리나라는 상하이 엑스포를 G20 유치로 격상된 우리의 경제와 문화를 알리는 기회로 삼을 계획인 가운데 기업이 상해지역 전시?상담회에 많이 참가해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엑스포 기간 중 ?상해 한국기계전? 등을 개최하는 한편, 상해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전시회에 우리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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