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경기회복, 중고차 재수출 시장 성장
기사입력 2010-05-17 14:33:55
[산업일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하락으로 지난 해 UAE 내 신차판매는 2008년 대비 6.6% 하락한 97억 달러, 재수출 실적은 11.4% 하락한 18억 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올들어 경기회복이 소비증가로 이어지면서 UAE 내 신차판매는 2009년 대비 19.2% 증가한 116억 달러, 재수출은 8.4% 증가한 2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 3월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조사자료에 따른 것으로 코트라는 UAE 현지 자동차 딜러 인터뷰, 코트라 두바이KBC 자체조사를 통해 UAE는 중동지역의 무역허브로 중고차도 중동 인근 국가 및 아프리카 국가로의 재수출 비중이 높은 편으로 중고차 수입의 대부분이 재수출을 목적으로 이뤄지고, 일부 프리미엄 차종만이 UAE 내수로 판매되고 있고 최근 중동 국가의 경기회복에 따라 향후 자동차 판매와 더불어 중고차 소비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두바이 내 중고차 수입시장은 배기량이 1500~3000㏄인 승용차가 주종을 이루며, 일본차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일본차로 수입액의 59.2%를 차지하며, 미국차가 19.1%, 한국차가 9.5%를 차지
일본 중고차의 시장점유율이 신차시장 점유율보다 15%포인트 이상 높은 것은 일본차의 브랜드 인지도와 더불어 부품조달 용이성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하락으로 지난 해 UAE 내 신차판매는 2008년 대비 6.6% 하락한 97억 달러, 재수출 실적은 11.4% 하락한 18억 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올들어 경기회복이 소비증가로 이어지면서 UAE 내 신차판매는 2009년 대비 19.2% 증가한 116억 달러, 재수출은 8.4% 증가한 2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 3월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조사자료에 따른 것으로 코트라는 UAE 현지 자동차 딜러 인터뷰, 코트라 두바이KBC 자체조사를 통해 UAE는 중동지역의 무역허브로 중고차도 중동 인근 국가 및 아프리카 국가로의 재수출 비중이 높은 편으로 중고차 수입의 대부분이 재수출을 목적으로 이뤄지고, 일부 프리미엄 차종만이 UAE 내수로 판매되고 있고 최근 중동 국가의 경기회복에 따라 향후 자동차 판매와 더불어 중고차 소비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두바이 내 중고차 수입시장은 배기량이 1500~3000㏄인 승용차가 주종을 이루며, 일본차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일본차로 수입액의 59.2%를 차지하며, 미국차가 19.1%, 한국차가 9.5%를 차지
일본 중고차의 시장점유율이 신차시장 점유율보다 15%포인트 이상 높은 것은 일본차의 브랜드 인지도와 더불어 부품조달 용이성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