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소비가전 및 휴대기기용 MEMS의 세계 1위[1] 공급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www.st.com, 한국 지사장 강성근)는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이면서 (업계 출시된 솔루션 보다 90% 이상의 전력 절감) 소형 풋프린트와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는 3축 디지털 출력 가속도계 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 가속도계는 동작 전류 소비가 최저 2 μA (마이크로암페어)이며, 크기가 3mm x 3mm x 1mm 로서, 휴대전화, 리모컨, 게임 컨트롤러 같이 공간과 전력에 제약을 받는 전자기기의 모션 감지 기능과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적합하다.
이 센서는 ±2g/±4g/±8g/±16g의 풀스케일 범위에 걸쳐서 매우 정확한 출력을 제공하며 시간과 온도에 대해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