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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PACK우수참가기업]에치케이티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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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PACK우수참가기업]에치케이티

세계가 주목하는 부상부력 유수분리장치 개발

기사입력 2010-06-05 07: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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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PACK우수참가기업]에치케이티

[산업일보]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산업현장에서는 원시적이고 수동적이 방법으로 폐오일을 분리 제거하는 경우가 많다.

또 필요이상으로 큰 규격의 유수분리기를 많은 비용을 들여 마련해 놓고서도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면적만 차지하는 애물단지로 전락, 방치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에치케이티가 폐수처리가 용이한 소형 유수분리기를 개발, 판매를 서두르면서 유수분리기 시장의 판도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기능을 단순화해 소형화하면서도 효율을 업그레이드한 유수분리기를 개발, 특허청에 등록을 마쳤다.

[KOREAPACK우수참가기업]에치케이티

에치케이티(www.oilwater-sp.co.kr)는 일반적으로 오일스키머라고 불리는 유수분리장치에 있어 서로 섞여 있는 물과 오일을 분리시키는 기술을 통해 절삭유와 습동유 또는 기타 오일이 섞여 배출되는 가공공장이나 기름의 내부에 함유된 수분을 제거할 수 있는 부상유 회수장치를 개발,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올린 유수분리기를 출시해 관련업계와 해외바이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대다수의 유수분리장치들은 벨트나 디스크, 필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점성이 있는
오일을 제거하기 위해 흡착방식과 물과 오일의 비중차를 이용해 물의 상부에 떠오른 오일을 선별적으로 제거하는 비중분리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오일분리 효율이 떨어져 분리 배출된 오일에 다량의 물이 혼합돼 있고 유분을 분리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뒤따랐다.

에치케이티는 이 처럼 오일 재활용도 어렵고 물이 섞인 만큼 양이 증가, 오일의 폐기나 처리에 따른 비용부담이 증가되고 있는 유수분리기 시장에 구조가 간단하면서도 오일분리의 효율을 한차원 끌어올린 유수분리장치를 개발, 최근 각종 산업전시회에 출품,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부력 및 비중에 의한 수위조절기능을 갖추고 기름층의 0.5mm 순수 기름을 분리하는 에치케이티의 유수분기리는 간단한 구조와 설치의 용이성으로 단시간 내 물과 기름을 효과적으로 분리, 주유소와 세차장은 물론 금속절삭유 탈지, 선저폐수 원유 재생, 원유탱크 스러지 재생 등 그 범위가 무한하다.

혼합유에 떠 있는 오일만 부상장치를 통해 1차적으로 분리, 혼합된 혼유를 2차 분리조에서 효과적으로 재분리함으로써 99.9%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벨트타입의 유수분리기는 벨트가 헐거워지거나 이에 따른 제반비용이 발생하는데 비해 소모품이 필요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조현대씨는 “수질오염 방지에 가장 이상적인 처리시설로 평가받고 있는 유수분리기의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실용적인 장비를 상용화 해 향후 300톤급 미만의 선박에 장착, 기름을 효과적으로 분리 작업함으로써 폐유 재생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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