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럭스, 컨설턴트 MBA 전액지원
Executive MBA 지원으로 업무 성과 높아
국내 대표적인 기업 성과개선 컨설팅 업체인 네오플럭스는 컨설턴트 개개인의 역량 강화 및 새로운 컨설팅분야 확대를 위해 실시해온 국내 Executive MBA (EMBA)제도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플럭스에서 최소 2년 이상 근무한 직원 중 총 직장 경력이 10년 이상이고 연말에 실시되는 최종 평가에서 상위 10% 그룹에 선정된 직원은 회사의 전액지원을 받아 국내 유수 대학의 MBA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
현재 EMBA 과정을 받고 있는 황상현 수석 컨설턴트는 “공학 계열의 엔지니어 출신으로 실제 Operation에서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거시적 관점의 이해가 부족할 때가 있었지만 이번 MBA를 통해 거시적 관점의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영학적 사고 역시 배울 수 있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며 또 다른 이점으로 “성공한 사회 인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어 업무는 물론 개인적인 시각을 넓힐 수 있고 새로운 공부를 통해 나 자신에 대한 재충전의 효과 역시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네오플럭스 컨설팅 김용철 본부장은 “4년간 EMBA 제도를 진행해 오는 동안 컨설턴트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며 “EMBA 제도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의식 고취는 물론 업무 성과에 대한 동기부여로 인해 회사 전체의 성과 또한 좋아지고 있다. 추후 EMBA 지원 제도를 더욱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