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한국 장타자 선수권 대회 2차 예선 성료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한국 장타자 선수권 대회 2차 예선 성료

기사입력 2010-07-01 18:40: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한국 장타자 선수권 대회 2차 예선 성료
[산업일보]
지난 26일 강원도 오크밸리(문막) cc에서 웍스골프 주최, 주관한 2010년 한국 장타자 선수권 대회 2차 예선이 치뤄졌다.

대회는 일반부, 시니어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전국의 장타자들이 모인 이번 대회에서 일반부 김태형 선수(20세 건국 대학교 골프학과 2학년 신장 193cm 체중 94kgs)는 2009년도 우승자 공정안 선수가 보유하고 있는 421야드보다 14야드를 더멀리 보내며 역시 계측이 불가능한 435야드를 날리며 대회 신기록 주인공으로 새롭게 부상하며 주최측과 모든 참가자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45세 이상 시니어부 우승은 유효윤(45세 골프연습장 운영 신장 174cm 체중72kg)씨가 360야드로 우승을 차지 하였다. 뜨겁게 내리 쬐는 여름 햇살 아래에서 모든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했다. 대회는 일반부 및 시니어부로 진행하고 2분 5초에 공인구(볼빅) 두 타석에서 선수가 번갈아 가며 5구를 타구 40야드내 안착된 볼 중 제일 많이 날린 볼을 계측한다.

오늘의 주인공인 김태형 선수는 중학교 1학년 때 골프부에서 취미로 시작하고 고등학교 진학부터 본격적으로 골프에 입문하였다. 연습은 매일 6시부터 저녁 7시까지하고 장타의 비결은 아직 특별이 연습하는 것은 없고 꾸준히 헬스를 한 게 도움이 된 것 같으며 처음 출전하여 좋은 기록을 내어 기분이 좋다.

또한 결선전에서 2009년도 우승자 공정안, 공평안 선수와 한.일 국가 대항 장타 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기록을 수립한 7인의 한국 국가 대표와의 대결이 기대된다며 우승 소감을 피력하였다. 김선수는 콜롬비아의 카밀로 비제가스 PGA선수와 같은 경기력과 개성 넘치는 프로가 되는게 바람이라고 한다.

경기방식은 SLE 룰 적합 드라이버와 지정구인 볼빅 비스타, 지정티를 사용, 40야드의 대회 지정 존 안에 안착한 볼 중 가장 멀리 나간 볼을 기록으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0년 한국 장타자 선수권 대회는 오늘 2차 예선은 물론 지난 1차 예선전을 포함, 마지막 예선인 7월 26일 3차 예선전에서 각 부문 1~2위 선발하여 오는 8월 2일 한국대표 장타자를 뽑는 최종 결선전이 열린다. 최종 결선 각 부문 우승자는 일본 장타대회 출전 시드가 주어져 한국대표의 명예를 짊어지고 일본장타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2010 한국장타선수권대회 2차 예선 순위 
일반부 (45세 미만 참가 기준)
1위 김태형/20세/435야드/세미프로 구력 7년 /웍스골프
2위 강준희/28세/330야드/세미프로 구력 10년 /웍스골프
3위 김성훈/34세/OB/아마추어 구력 7년/웍스골프

시니어부 (45세 이상 참가 기준)
1위 유효윤/46세/360야드/티칭프로 구력 10년/ 웍스골프
2위 윤덕오/55세/330야드/아마추어 구력 9년/ 뱅골프
3위 안원태/46세/OB/아마추어 경력 5년 /뱅골프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