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생명공학·의약 분야 최대의 산·학·연 협력기구인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에서는 민간주도 국내 생명공학·의약 분야 산·학·연 기술거래의 장인 '제8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10' 행사를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제주휘닉스아일랜드 B동 2층 휘닉스볼룸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을 비롯한 8개 기관이 주관하여 개최되는 국내 생명공학·의약 분야 최대의 기술거래의 장으로써 제약산업 및 생명공학/정밀화학 분야의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및 벤처기업, 출연연구기관, 대학 등 개별연구개발 주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 등에 대한 기술이전, 라이센싱, 공동연구, 투자유치 등 기술 수요자와 공급자간 협력환경의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조직위원 측은 국내 유수의 제약회사, 대기업, 연구기관, 대학, 은행, 바이오 투자기관 등 100여개 기관에서 2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유망 기술 및 R/D 협력 파트너를 찾기 위해 세부 5개 Section별로 구성, 기타 국내 및 해외 전문가 세미나 등도 함께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의 기술거래 포럼 열린다
제8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10 개막
기사입력 2010-07-02 16: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