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대낮에 집에 있던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는 가 하면 자신의 친어머니를 성폭행하거나 딸을 겁탈한 아버지 등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친어머니를 성폭행, 천륜을 져버린 패륜아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지만 어머니가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9살 딸에게 성행위를 강요, 이를 촬영해 음란사이트에 사진을 올린 친부모가 법정에 서기도 했다.
지적장애아동으로 밝혀지면서 더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엄마는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혐의까지 받아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한편 아동전문가들은 관심만 보인다면 일부 범죄는 충분히 막을 수도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친모 성폭행에 9살 딸 겁탈 아빠 '왜 이러나'
기사입력 2010-07-04 00: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