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LCD 화면, 키패드에 조명이 필요한 핸드폰, 혈당측정기 그리고 다른 휴대용 제품들과 같이 공간에 제약을 받는 제품들을 위해 기존제품과 비교해 60% 까지 보드공간을 줄일 수 있는 Linear LED 드라이버가 출시되었다.
페어차일드 반도체의 FAN5622/24/26을 활용한 설계는 Charge Pump 타입이나 Series boost LED 드라이버에서 사용했던 부가적인 수동소자들을 제거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부품 수를 줄여준다. 페어차일드의 Linear LED 드라이버는 최소한의 부품 수와 사용편의를 위한 제어인터페이스와 함께 설계를 간단히 할 수 있다.
FAN5622/24/26 은 핸드폰의 주 LCD 화면 또는 키패드의 조명을 위해 이상적인 2, 4, 6 채널의 Current-sink Linear LED 드라이버다.
50mV 의 매우 낮은 낙차전압을 갖는 FAN5622/24/26 은 인덕터 또는 Flyback 캐패시터 없이 LED를 구동 가능하다. LED 출력의 밝기 레벨은 단선제어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어 가능하다. 사용자는 32 Linear dimming step으로 프로그램화 할 수 있고 디지털 파형을 적용하여 이 인터페이스를 통해 LED 를 켜고 끌 수 있다. 이것은 이러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론을 사용하여 더 큰 조광 솔루션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LED 드라이버는 또한 92% 의 높은 효율을 지니므로 휴대용 장치에서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킨다.
설계 또는 부품 엔지니어를 위해 페어차일드의 LED 드라이버는 가격경쟁력뿐만 아니라 간단한 설계를 제공하고 Charge pump 솔루션 또는 Inductive Boost 솔루션과 비교해 전체적인 공간을 최소화한다. FAN5622/24/26 은 전체 재료비를 줄이고 복잡한 발광 솔루션을 요구하지 않는 휴대용 설계를 위해 시장출시를 앞당기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