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pres X Classic Light 드라이버
“길이와 밸런스를 바꾸면 헤드 스피드가 증가한다"
여기에 46.25인치의 장척 전용의 오비트 샤프트는 장타를 위한 최상의 탄도를 만들어준다. 페이스는 최적의 중심설정과 심중심화에 성공, 고 반발 에어리어의 옥타페이스 클래식으로 반발범위를 확대해 헤드스피드가 2.4m/s 상승했고, 비거리는 약 10~20M 이상 증가해 더욱 안정되고 큰 비거리를 보장한다.
Classic Light는 세련된 블랙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솔에는 I.P(이온 플레이팅)가공을 하여 장인정신이 깃든 명품에서만 뿜어져 나오는 고품질의 광택을 느낄 수 있다. 야마하이기 때문에 타구음까지 놓치지 않은 “쾌음”설계 또한 컴퓨터로 진동 해석을 구사하여 가장 쾌적하게 느낄 수 있는 금속음을 찾아내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더해준다. 골프를 좀더 쉽게 그리고 편안하게 즐기면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클럽을 고르고 있다면 inpres X Classic Light가 적격이다.
inpres X Classic Light 아이언
따라서 롱 아이언과 미들 아이언은 고탄도의 비거리를 실현시키고, 숏 아이언은 정확하고 안정된 스윙궤도로 핀을 향해 날아간다. 페이스는 연철단조보디로 ‘L UNIT 페이스 구조’를 도입해 반발영역이 아래로 확대되었기 때문에 압도적인 비거리로 ‘잘 뜨고, 잘 멈추는’ 이상적인 고 반발 아이언이 되었다.
특히 6g의 텅스텐 웨이트는 초저중심화에 보탬이 되어 더욱 부드러운 타감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무리한 스윙을 하지 않아도 큰 비거리를 낼 수 있게 스윙궤도가 잘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7번 아이언으로 가볍게 10m를 더 날릴 수 있다. 골프가 훨씬 쉬워진다.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만한 아이언을 찾기가 현재로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inpres X Classic Light 페어웨이 우드
특히 5번부터 11번 우드는 중심거리와 중심심도를 연계하여 로프트가 서있는 긴 우드는 볼이 쉽게 뜨고 멀리 갈 수 있는 직진성을 확보했고, 숏 우드는 중심심도를 조금 얕게 하여 볼이 왼쪽으로 밀리는 것을 막아주는 등의 컨트롤 성을 중시해 방향성에 보탬이 된다. 따라서 Classic Light 우드의 독자적인 번호별 중심심도 흐름 설계기술은 골퍼들의 목적에 맞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도와준다.
문의 오리엔트 골프 02-582-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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