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군산대학교 풍력발전 원천기술 연구센터(센터장 이장호교수)는 군산대학교 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주)아하에너지(대표 허현강)와 풍력가로등 설계 및 관련 디자인에 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였다.
비독점 실시권인 통산실시권은 선급금 1천만원, 경상료 매출액 2.5%로 3년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술이전을 받은 (주)아하에너지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사업분야에서 매우 유망한 기업으로 이번 기술전수를 통해 풍력가로등 사업을 해외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재생 에너지분야 핵심원천기술의 산업계 보급 및 확산을 위해 지난해 6월 지식경제부로부터 풍력에너지 부문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군산대학교 풍력발전 원천기술 연구센터는 지난 8월 (주)현대하이테크, (주)에이티티와 기술이전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또 (주)아하에너지와 기술이전협약을 맺음으로써 상용화 단게에 이른 풍력발전 기술을 사업화하기에 이르렀다.
군산대학교 풍력 발전 원천 기술 연구센터에서 상용화 개발에 성공한 도시형 소형 풍력 가로등 기술은 군산시가 새만금 지역에 시범 적용 예정이며,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