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연구개발로 과학이 만드는 골프채로 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즈노- ㈜덕화스포츠가 골퍼의 오감과 본능을 한층 더 진화시켜 멀리, 더멀리 지향의 ‘미즈노 JPX A25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정확한 임팩트를 위한 U.D.S설계로 드라이버 본능 지향
2010년 한층 더 진화된 U.D.S(Ultimate Dynamics Stability)컨셉으로 설계된 ‘미즈노 JPX E600 드라이버’는 임팩트 시 헤드의 중앙에 정확히 맞지 않더라도 흔들림없는 안정된 헤드로 스윗스팟 에어리어가 확대되어 정확한 샷을 가능케 해 주는 설계기술로 멀리, 더 멀리를 지향하는 드라이버 본능의 비거리 실현은 물론 방향성까지 컨트롤 해 주는 드라이버.
-페이스 두께의 가장 두꺼운 부분은 3.15mm지만 에어리어를 2.5mm작게하여 두께가 얇아진 경사부를 넓으로서 단류 티탄의 타구감을 향상시킴.
**최적화된 관성 모멘트 실현으로 치기 쉬움을 추구한 드라이버
헤드체적(460cc)에서 나올 수 있는 일반 헤드 체적보다 더 큰 관성모멘트(MOI) 제공으로 높은 반발력과 비거리 향상을 실현은 물론 편안한 어드레스로 치기 쉬움을 추구한 미즈노 JPX E600 드라이버.
**저중심 설계에 의한 쉽게 볼을 뛰우고 최대 비거리 실현
솔의 후방뿐 아니라 전방에도 웨이트를 배분한 더블웨이트 배분으로 무게중심을 최대한 낮춰 불필요한 볼의 스핀량을 억제시켜 최대 비거리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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