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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버디, 드라이빙레인지 신골프 문화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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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버디, 드라이빙레인지 신골프 문화 촉진

기사입력 2010-09-16 17: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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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버디, 드라이빙레인지 신골프 문화 촉진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스크린 골프와 드라이빙 레인지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골프 체험의 장소이자, 365일 쾌적한 환경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필드의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필드 같은 실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세븐버디(대표 임상훈 www.7birdie.co.kr)가 드라이빙 레인지의 복합 골프문화 공간으로의 변화를 촉진하고 있다.
세븐버디는 9월 19일 포항에 8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10월 경기도 부천과 화성,안산,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지점을 잇따라 오픈한다.

특히 기존 드라이빙 레인지 뿐 아니라 신규로 들어서는 드라이빙 레인지일수록 세븐버디를 통해 복합 골프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꾀하며 다른 연습장과의 차별화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등 세븐버디가 드라이빙 레인지의 새로운 문화 형성을 촉진하고 있다.

임상훈 대표는 “세븐버디는 전국 7개의 지점에서 영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세븐버디 설치시 기계당 월1천만원 수준의 수익률이 발생함으로써 매출과 이익 측면에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9월과 10월에 7개 지점의 오픈은 물론 세븐버디 설치를 위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어 올해 말까지는 계획대로 전국에 50여개 지점이 운영되는 것은 물론 드라이빙 레인지의 신문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또한 “현재는 골프의 성수기인 가을이기 때문에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매출 등과 관련해 큰 고민거리가 없겠지만 겨울에 들어서면 세븐버디를 설치한 곳과 설치하지 않은 곳간의 격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븐버디는 더욱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은 물론 전사적인 역량을 총 동원해 드라이빙 레인지의 신문화의 물결을 촉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세븐버디는 기존의 스크린 골프가 레이저 ◦ 적외선 등을 이용해 볼의 그림자 등의 추측정보를 활용해 사실과 거리가 먼 게임적인 요소만을 강조하는 한편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비위생적이고 과도한 먼지, 공간의 답답함, 변하지 않는 환경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을 감안, 실제 골퍼의 필드 타수와 거의 일치할 정도의 현실감 부여 등 스크린 골프의 단점 요소를 모두 보완해 드라이빙 레인지의 탁트인 공간에서 실제에 가까운 필드를 구현하고 실력향상을 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강점.

7년여의 연구개발끝에 다양한 세계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스크린 골프는 야외에서 이용할 수 없다’라는 인식의 틀을 깨고, 드라이빙 레인지와 스크린 골프의 장점을 모아 럭셔리한 골프 환경 그대로를 접목시켰다. 또한 연습과 라운드를 통해 샷의 정확성과 방향성 ◦ 휘어지는 구질 등을 알수 있으며, 자세교정을 넘어 확실한 골프감각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한편 세븐버디는 현재 서울 도곡, 동서점, 경기 극동, 서창, 화인점, 울산 상개점 등 전국 7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각 지점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전사적으로 구사하고 있다.

또한 세븐버디는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직접 세븐버디의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하는 것 뿐 아니라 드라이빙 레인지의 한층을 본사가 임대해 직접 운영하는 방식, 드라이빙 레인지와 본사가 공동 투자를 통해 세븐버디를 설치한 후 공동 영업을 하는 방식도 진행중에 있다. 세븐버디를 운영하고 싶지만 자금 관계 등의 여건이 충족되지 않는 사업주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해서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세븐버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실행 중이다.
(사진제공 세븐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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