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10 기계의 날' 행사가 15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2002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기계분야의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 기계산업 관련 기관 및 업체간 '교류의 장'을 형성해오고 있으며 기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향후 기계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지식경제부 안현호 차관은 축사를 통해 "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시장 맞춤형 마케팅 전략의 추진과 핵심 기술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한·중·일 분업관계를 구축을 통한 중소기업의 글로벌 중견기업으로의 성장방향을 제시했다.
기계산업인 축제 한마당 개최
수출 호조, 기계산업인 화합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10-11-16 16:2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