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업지원센터, 서유럽 개척 '팔걷어'
경기중기센터, 경기북부기업 '시장 개척단' 파견
기사입력 2010-11-26 16:28:06
[산업일보]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는 이달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경기 북부내 특화상품 및 생활소비재 제조업체 8개사와 함께 ‘북부특화 서유럽 유통MD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경기 북부 10개시군 통상 담당자와의 순회상담에서 수렴된 의견에 따라 추진하게 됐으며, 지역특화상품 및 생활 소비재 상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한-EU FTA 발효에 따라 수출확산이 용이하고 유통 PB상품을 중심으로 북부 기업여건에 맞는 통상사업을 추진하기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이번 시장 개척단이 갖는 의미는 크다.
또한 남부에 비해 사업 규모가 영세한 북부 중소기업이 개별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선진국 글로벌 대형 유통바이어들과의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북부기업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까르푸, 알버트하임 등 유럽 최대의 유통 MD들을 만나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북부기업은 (주)새롬화장품, 가득산업, 우정, 한국미오티카주식회사 등 총 8개사가 참가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서유럽 시장개척단이 서유럽의 유통 업체들과 수출거래선을 다변화하고 최신트랜드 분석 등 수출에 대한 정보를 얻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북부 중소기업들의 자생적 무역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는 이달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경기 북부내 특화상품 및 생활소비재 제조업체 8개사와 함께 ‘북부특화 서유럽 유통MD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경기 북부 10개시군 통상 담당자와의 순회상담에서 수렴된 의견에 따라 추진하게 됐으며, 지역특화상품 및 생활 소비재 상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한-EU FTA 발효에 따라 수출확산이 용이하고 유통 PB상품을 중심으로 북부 기업여건에 맞는 통상사업을 추진하기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이번 시장 개척단이 갖는 의미는 크다.
또한 남부에 비해 사업 규모가 영세한 북부 중소기업이 개별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선진국 글로벌 대형 유통바이어들과의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북부기업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까르푸, 알버트하임 등 유럽 최대의 유통 MD들을 만나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북부기업은 (주)새롬화장품, 가득산업, 우정, 한국미오티카주식회사 등 총 8개사가 참가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서유럽 시장개척단이 서유럽의 유통 업체들과 수출거래선을 다변화하고 최신트랜드 분석 등 수출에 대한 정보를 얻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북부 중소기업들의 자생적 무역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