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조성수기자] SBS 골프채널 에서 첫 방송되는 마법골프 다이어리 <미녀와 야수>는 개성 넘치는 오합지졸 6명의 남녀 출연자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골프토크 프로그램이다. <미녀와 야수>는 14박 15일 동안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진행 됐으며, 연예인 1명과 아마추어 1명 프로골퍼 1명이 각 팀(야수팀 vs 미녀팀)을 이루어 서로 일면식도 없던 3명이 한 팀을 이뤘다.
미녀팀과 야수팀을 대표하는 얼굴로는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분, 김경은프로, 모델출신 연기자 안계범, 우창완프로, 아마추어 두 명이 참가하는데 이중 일반인으로 참가한 무역업을 하는 문삼진씨는 좌중을 압도하는 화려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 아예 이참에 방송으로 전업을 신고하기도 하는 진풍경을 낳았다.
이들 6명은 미녀와 야수라는 상반되는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레슨 뿐 아니라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등 다양한 장르가 총망라 해 시청자들은 보는 재미와 배우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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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골프 다이얼리 <미녀와야수>
기사입력 2010-12-22 18: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