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18년 동안 축척된 MFS피팅기술 접목 및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레슨프로그램개발과 미래의 골프 꿈나무 및 지도자양성을 위하여 맞춤골프클럽의 명가 (주)MFS 코리아(대표:전재홍)은 13일 오전12시에 스카이72 골프&리조트 드림골프레인지에서 ‘MFS 골프아카데미’(원장:최영수)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스카이72 드림 골프레인지에 첫 번째 둥지를 튼 MFS 골프아카데미는 전국 골프장야디지북 저자로 다년간 KPGA 중앙경기위원을 역임한 최영수원장 아래, 책임프로 권용범, 이상길(KPGA투어프로), 송경서 객원지도프로 등 다수의 KPGA, KLPGA 프로 강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본 아카데미 원생들에게는 (주)MFS코리아의 제품인 캐디백과 각종 용품들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샤프트 교환과 맞춤클럽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가정 형편이 어려우나 장래가 총망 되는 유망주들에게는 클럽과 용품일체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장학제도를 실시한다.
또한 병설로 골프종합연수원을 중국 위해시 스톤베이 골프&리조트에 개설하여, 겨울철 동계훈련 이외에도 원생들이 항상 저렴한 비용으로 연중 장, 단기간 집중 전지훈련 할 수 있도록 마련돼 있다.
전재홍 대표는 “MFS 골프아카데미가 골프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열어 보려는 수많은 꿈나무들에게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과 더불어 MFS의 맞춤클럽 및 피팅 샤프트를 지원하여, 올바르게 선택한 클럽이 얼마나 실력 향상에 큰 역할을 하는지, 몸소 체험 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빠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와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창단을 하게 되었다.”라 하였다.
최영수 원장은 “혼자가면 더 빨리 갈수 있지만 여럿이 가면 더 멀리 갈수 있다”는
도모하는 마음으로 MFS 코리아 전재홍대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내년에도 희망하는 국내 유수 아카데미들과 제휴하여, MFS 골프아카데미 브랜드를 트렌드 화하며 맞춤클럽의 우수성과 사프트 피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협력 체재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MFS코리아는 1993년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샤프트 유통업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샤프트 공장을 직접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98년 밀레니엄골프로 시작하여 2001년 MFS로 브랜드를 재정비하고 최경주선수로 익숙한 ‘오렌지 신드롬’을 일으키며 맞춤클럽 전문업체로 선두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OZIK, IRUDA등의 브랜드를 통해 한글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 MFS골프아카데미가 명실 공히 국내에서 가장 큰 명문 아카데미로 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32-752-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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