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ERP 구축 쉬어진다
기사입력 2011-03-11 00:07:14
[산업일보]
중소기업들의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 전사적자원관리) 구축이 쉬워질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ERP 전문업체인 (주)이카운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의 경영정보화를 위해 ERP 대중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ERP는 기업의 경영정보를 관장하는 중요한 시스템임에도 상당수 중소기업들이 만만치 않은 구축비용 때문에 도입을 망설여 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저렴하고 사용이 편리한 ERP 보급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주)이카운트가 공급하게 될 ERP는 인터넷 기반으로 사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위한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지원이 가능해 해외공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스마트폰 사용기반도 갖추고 있다.
또 전국 상공회의소 회원사의 경우, ERP 가입비 50% 할인혜택(20만원→10만원, 부가세 별도)을 받을 수 있고, 월 사용료도 25% 할인(4만원→3만원, 부가세 별도) 받을 수 있다.
박형서 대한상의 회원사업본부장은 “지금까지 상당수 중소기업들은 ERP는 비용이 많이 들고 전산담당자들만 알면 되는 것으로 인식해 온 경향이 없지 않다”면서 “ERP는 기업경쟁력의 핵심인 정보공유 체계의 근간인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저렴하고 사용이 편리한 ERP가 많이 보급돼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기업들의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 전사적자원관리) 구축이 쉬워질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ERP 전문업체인 (주)이카운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의 경영정보화를 위해 ERP 대중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ERP는 기업의 경영정보를 관장하는 중요한 시스템임에도 상당수 중소기업들이 만만치 않은 구축비용 때문에 도입을 망설여 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저렴하고 사용이 편리한 ERP 보급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주)이카운트가 공급하게 될 ERP는 인터넷 기반으로 사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위한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지원이 가능해 해외공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스마트폰 사용기반도 갖추고 있다.
또 전국 상공회의소 회원사의 경우, ERP 가입비 50% 할인혜택(20만원→10만원, 부가세 별도)을 받을 수 있고, 월 사용료도 25% 할인(4만원→3만원, 부가세 별도) 받을 수 있다.
박형서 대한상의 회원사업본부장은 “지금까지 상당수 중소기업들은 ERP는 비용이 많이 들고 전산담당자들만 알면 되는 것으로 인식해 온 경향이 없지 않다”면서 “ERP는 기업경쟁력의 핵심인 정보공유 체계의 근간인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저렴하고 사용이 편리한 ERP가 많이 보급돼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