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남동국가산업단지 qwl 밸리 지역협의체(이하 “지역협의체”)를 출범했다.
qwl(quality of working life) 밸리란 근로생활의 질이 보장되는 산업단지로서, 일하며 배우고 문화생활도 누리는 복합공간을 말하는 것으로 출범식에는 지식경제부(김경수 지역경제정책국장), 남동공단경영자협의회(회장 김덕배)를 비롯한 경영자 대표, 지자체, 교육계, 금융계, 경제단체 등 14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남동국가산업단지는 qwl 밸리 시범단지로서 근로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복지·편익·기반시설 확충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09년 12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반월·시화, 남동, 구미, 익산 등 4개 국가산업단지 선정돼 있으며 이번 지역협의체는 qwl 밸리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남동국가 산업단지에서 확산하고 지역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산업단지의 주요 이해관계자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남동국가산업단지 QWL 밸리 지역협의체 출범
기사입력 2011-05-03 00: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