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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반월, 군산, 구미산단에 산학융합지구 조성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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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반월, 군산, 구미산단에 산학융합지구 조성

산업단지→QWL 밸리로 전환 가속화

기사입력 2011-06-09 0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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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시화·반월, 군산, 구미산업단지에 ‘산학융합지구’를 우선 조성하기로 하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군산대학교, 영진전문대학 QWL 캠퍼스(산업단지내 캠퍼스의 명칭) 컨소시엄을 2011년도 사업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 컨소시엄은 시화·반월 산업단지(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군산 산업단지(군산대학교), 구미 산업단지(영진전문대)에 각각 캠퍼스를 조성하게 된다.

QWL(Quality of Working Life)은 전국의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개선하는 프로그램으로, 산업단지 내에 여가시설과 주거단지가 구축된다.

지경부는 신청대학 이외에도 지역의 다수 대학과 교육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적인 연합캠퍼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경부는 산학융합지구 지정과 QWL 캠퍼스 조성에 대해 기업, 대학, 지자체의 관심이 매우 크다고 판단하고, 2012년에도 산학융합지구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또 산학융합지구의 지정과 선정은 ‘지자체·대학의 先 투자 - 後 재정지원’ 방식으로 변경할 방침이다.

지경부는 산학융합지구 관련 법령이 정비돼 요건을 충족하면 수시로 산학융합지구를 지정하되, 현재 대학이 산업단지로의 이전을 촉진하기 위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특히, 지자체, 대학 등이 충실한 준비와 투자계획을 마련하고 산학융합지구의 조성·운영에 필요한 선행조치를 시행하면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캠퍼스는 3~4개 학과 3~4학년 학생 400여 명을 수용 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근로자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근로자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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