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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가드레일, 교통신기술 4호 지정
박유미 기자|aakn@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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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가드레일, 교통신기술 4호 지정

충격 완화·차량 탑승자 시야 확보…안전성 향상 기대

기사입력 2011-07-18 0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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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가드레일, 교통신기술 4호 지정


[산업일보]
국토해양부는 '노측용의 개방형 가드레일 제작기술'을 '교통신기술(제4호)'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교통신기술은 ㈜쓰리에스에서 지난 '00년 개발에 착수하여 '09년에 개발이 완료된 국내 최초의 기술로서, 가드레일판을 지주의 내외측에 복수열로 설치하고 원통형 충격흡수대와 레일보강판으로 이루어진 노측용 개방형 가드레일 제작기술이다.

이는 기존의 W형 가드레일 보다 인장강도가 향상돼 충돌시 충격을 흡수·완화하고, 차량 탑승자의 시야를 보다 넓게 확보해 주는 장점이 있다.

교통신기술 지정업무를 위탁받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에서 이해관계자등의 의견수렴 과정과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현장심사와 기술심사를 거쳐 신규성, 진보성, 안전성, 보급·활용성 등 신기술 지정 4개 주요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인정, 지난해 4월 교통신기술 지정·보호제도가 시행된 이래 4번째로 지정된 것이며, 보호기간을 3년으로 인정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에 지정된 교통신기술이 국도와 고속도로의 교통사고 다발구간 등 주요구간에 적용될 경우, 사고 발생시 충격을 흡수하고 완화해 차량 탑승자의 안전성을 높여주고, 교통사고에 따른 비용절감 등 사회적 비용도 상당히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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