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나오미테크의 오일미스트 ‘나오미스트 시리즈 CF01’은 가공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작업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폐절삭유를 배출하지 않아 환경보호에 유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공작기계에서 가공할 때 발생되는 절삭유는 염소, 인, 황 등 극압첨가제 때문에 작업자들의 다이옥신 노출이 우려되는 유해성 논란이 제기돼왔다. 반면, 폐기물이 전혀 없는 나오미테크의 CF01은 가공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작업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폐절삭유를 배출하지 않아 환경보호에 유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원심력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공구수명을 최대 3배까지 연장시켜 생산성이 향상될 뿐 아니라, 세척공정도 간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CNC를 비롯한 고속 가공기는 물론 일반 소규모 가공업체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량 모델로, 경제적인 부담까지 덜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