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갈수록 늘어가는 이혼율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평생을 함께 마음 맞춰 살아가기로 한 부부지만, 오랜 결혼 생활로 인해 사랑의 감정에 행복해 하던 지난 날을 잊고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다고 한다.
미국의 인간행동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녀 간의 가슴 뛰는 사랑은 18~30개월이면 서로에게 호기심과 사랑의 마음이 사라진다고 한다. 사랑에 빠지면 뇌에서 '러브 칵테일'이라는 도파민이 분비되는데 이 호로몬은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부부가 사랑 없이 의무감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도파민보다 부작용 없고 순도가 높은 러브칵테일 세로토닌은 부부간의 신뢰와 안정감 속에 일어나는 잔잔한 감동과 설렘이며, 침실 속에서 나누는 세로토닌 한 잔은 부부의 사랑을 지속시켜 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
연인 같은 부부를 꿈꾸는 그들을 위해 ㈜단월드에서 생활속 참 쉬운 건강정보와 브레인명상을 소개한다.
세로토닌은 반복적인 리듬과 부부간에 교감하는 감정을 통해 분비시킬 수 있다. 서로의 몸을 통해 교류되는 에너지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고, 반복적인 리듬은 하루 종일 쌓인 피로와 긴장을 풀어준다
▶에너지 교류 방법 ‘사랑의 리듬 힐링 명상법’
에너지 교류 방법 중에는 사랑의 리듬 힐링명상법이라는 것이 있다. 남편은 침대나 바닥에 엎드려주고, 아내는 천정을 바라보고 눕는다. 서로 양손은 마주 잡아도 좋다. 서로 번갈아 가며 온몸을 살랑살랑 5분간 흔들어 준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지면 그대로 서로의 에너지를 느껴본다.
특별해 보이지 않지만 실제 세로토닌은 현대인의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을 정도로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브레인명상과 기체조법을 이행할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불안해진 뇌파를 안정시키고, 찌뿌등한 몸의 피로를 사르르 녹일 수 있으며, 브레인 명상과 기체조를 통해 연인 같은 부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애정 표현에 서먹함이 있는 30~50대 부부들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래서 (주)단월드에서 이러한 부부들을 위해 생활 속 참 쉬운 건강법 브레인명상과 기체조 수련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한 부부생활은 꿈꾼다면 이번 한가위 9월 브레인명상 ㈜단월드(www.dahnworld.com ☎ 1577-1785)에서 수련프로그램을 체험해 보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