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세계 DLP?프로젝터 선두 브랜드인 옵토마(아시아 대표 테리 쿼-Telly Kuo, www.optoma.com)는 2D에서 3D로 변환되는 프로젝터를 비롯해, 3D 지원이 가능한 초소형 프로젝터 등 3D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할 6종의 프로젝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옵토마는 이미 지난해부터 교육용, 비즈니스 및 홈 엔터테인먼트용, 홈 시어터용 등 사용 분야 별로 최적화된 프로젝터를 출시하며 3D 프로젝터 시장의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올 하반기에는 이 모멘텀을 이어 나가며, 앞선 기술을 통해 3D 프로젝터 시장의 선두 업체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올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프로젝터는 총 6종으로 2D에서 3D 변환이 가능한 초경량 프로젝터 2종, 풀 HD 3D 프로젝터 2종, 울트라 초단축 렌즈 탑재 WXGA급 3D 프로젝터 1종, 초소형 LED 3D 프로젝터 1종이다.
옵토마의 3D 프로젝터 제품군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Incorporated, 이하 TI)사의 영상처리 칩을 탑재하여 더욱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동시에, 높은 출력을 지원하여 생동감 넘치는 3D 입체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TI사의 독자적인 DLP? Link™ 기술로 3D 영상을 감상할 때 부가적인 송수신기 없이 3D 안경만으로 생생한 입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브릴리언트 컬러(Brilliantcolor) 기술을 탑재해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