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사)한국해양산업협회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2월 22일 부산광역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해양의 시대를 맞이해 해양플랜트 산업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해양의 시대, 해양플랜트산업 현주소와 발전과제’라는 주제 하에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강사준 한국조선협회상무가 발제자로 나섰으며 주영섭 지식경제 R&D 전략기획단 MD 등의 좌장을 비롯한 해양산업 관계자들이 나서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부산시가 공동으로 실시, 해양플랜트 분야별 현황 분석과 발전전략 연구용역 결과 등을 집중 분석한다. 이에 따라 관련 학계·업계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성 방향 및 과제, 추진전략 등에 열띤 토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향후 해양플랜트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해양플랜트 기자재 연구개발(R&D)센터 설립, 국제해양플랜트 전시회 개최와 글로벌 기업유치 등을 통한 산업체 지원 전략을 마련해 명실상부 우리나라 해양플랜트산업의 교두보로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