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주=뉴스와이어) 2010년 10월 07일 -- 최근 10년간 연평균 공장용지 증가율이 4.3%에서 급성장시6.1%로 전망되는 가운데 그에 대비한 기업맞춤 산업용지 공급계획을 대규모 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소규모 농공단지까지 확대 적용키로 하여 지역별 낙후성을 탈피키로 했다.
현재 도 관내에는 1984년 최초 남원 인월지구(50천㎡≒15평) 조성을 계기로 40개지구(6,352천㎡≒1,922천평)가 기 조성되어 98%가 분양된 가운데, 10개지구(2,379천㎡≒720천평)를 조성중에 있으며 2012년까지 분양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별 수요에 따라 ‘11 신규농공단지 5개지구 1,255천㎡를 추진할 계획으로 지난 5. 3일 농식품부로부터 군산 임피, 남원 노암제3·인월제2지구 등 3지구 609천㎡에 대하여 예비타당성을 통과하였고 순창인계제2, 임실제2지구의 2개지구646천㎡를 추가선정하기 위하여 농식품부에 타당성조사심사를 요청한 상태이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북도, 기업으로 다가가는 농공단지 조성공급
기사입력 2010-10-13 17: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