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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Korea Study Abroad & Emigration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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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Korea Study Abroad & Emigration Fair)

기사입력 2009-12-23 08: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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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최근 내수와 수출이 회복되면서 국내 경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호조세는 2010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근 삼성경제연구소는 2010년 한국경제에 대해, 전년의 0% 성장에서 벗어나 4.3%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평균 원/달러 환율 역시 1,100원으로 안정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같은 긍정적 예측에 힘입어, 유학, 어학연수, 이민, 해외 투자 등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움직임 역시 빨라지고 있다.

한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대학생 8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의 72.4%가 ‘내년에 해외에서 공부할 계획이 있다’라고 답했으며, 환율 하락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과 더불어 신흥국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린다는 분석을 각 매체에서 내놓고있다.

여기에 더욱 힘을 실어 줄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가 본격적으로 개최 준비에 들어갔다.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Korea Study Abroad & Emigration Fair)

전 세계적 경기 침체에도 매 회 5만 명 이상의 참관객을 동원한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Korea Study Abroad & Emigration Fair)]가 오는 3월 27일 부터 28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30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1992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초의 유학·이민박람회로, 지난 9월 2009/추계 행사에는 사흘 동안 6만 2백 명 이상이 방문하여 20개국 480여 개 학교와 업체, 기관의 담당자와 진지하고 알찬 상담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년 춘계 행사에는 최근 금융시장이 안정세에 접어든 만큼 지난 행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 최근 2년간 뜸하였던 해외 학교와 업체들의 참가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Korea Study Abroad & Emigration Fair)

참가 신청 마감일은 2010년 1월 31일이며, 현재 유학박람회 부스 배정은 미국, 중국, 캐나다, 뉴질랜드, 유럽 등의 국가관을 포함하여 약 70%가 완료되었고 이민박람회의 경우 미국, 캐나다, 호주 대사관 및 주정부를 포함하여 85% 이상이 배정된 상황이다.

1월부터는 공식 홈페이지 외 싸이월드 타운 [유학이민박람회]와 네이버 까페, 블로그에서 참관객 대상의 다양한 이벤트를 개시하고 2월부터는 온라인, 라디오, 옥외광고 등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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