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구건축박람회 24일 개막
기사입력 2011-03-26 13:01:53
[산업일보]
주택·건축 자재의 신제품과 새로운 공법 등 주택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11회 대구건축박람회가 24일 개막했다.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7,744㎡로 진행되며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설장비 및 공구, 디지털 홈, 가구 및 인테리어 분야 등에서 2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건축자재 신제품과 신공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내 집 꾸미는 정보와 아이디어 및 주택정보를 전하고 각종 건축자재, 조경, 공공시설, 조명 및 공구 등 전문건축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소비자가 실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디자인과 소비자의 건강을 함께 고려한 벽지, 바닥재 등 친환경 제품과 최근 관심이 늘고 있는 전원주택에 대한 최신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건축박람회 사무국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에는 건설사 및 건축 관련 바이어 1천여 명을 포함하여 총 7만여명 이상이 다녀가 총 1만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행사로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건축산업이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
주택·건축 자재의 신제품과 새로운 공법 등 주택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11회 대구건축박람회가 24일 개막했다.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7,744㎡로 진행되며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설장비 및 공구, 디지털 홈, 가구 및 인테리어 분야 등에서 2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건축자재 신제품과 신공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내 집 꾸미는 정보와 아이디어 및 주택정보를 전하고 각종 건축자재, 조경, 공공시설, 조명 및 공구 등 전문건축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소비자가 실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디자인과 소비자의 건강을 함께 고려한 벽지, 바닥재 등 친환경 제품과 최근 관심이 늘고 있는 전원주택에 대한 최신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건축박람회 사무국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에는 건설사 및 건축 관련 바이어 1천여 명을 포함하여 총 7만여명 이상이 다녀가 총 1만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행사로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건축산업이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