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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베이비부머 취업박람회에 관심 집중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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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베이비부머 취업박람회에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1-09-06 07: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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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 이하 ‘전경련’)는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노사발전재단과 공동으로 일산 KINTEX에서 ‘중견전문인력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LG, 포스코 등 대기업의 협력업체를 비롯한 유망 중견·중소기업 102개사가 참가했으며, 약 3,000여명의 구직희망자가 참가 한 것으로 잠정추정되고 있다.

이날 참가업체는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 중견전문인력 취업박람회 사상 최대 규모의 “채용 한마당“이 예상되어, 베이비부머 세대를 비롯한 중견 구직희망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참가업체는 퍼시스(사무가구), 영신(전자부품), 그린시스(풍력발전), 한국모노레일(모노레일시스템), 선일금고제작(금고제작), 엠에스전자통신(통신장비) 등 기계, 무역, 자동차, 전기전자, 서비스 업종 등이며, 평균 종업원 수가 159명인 중소기업이 주류를 이뤘다.

박람회 개막식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차관,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문형남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테이프커팅을 하였고, 이후 박람회 현장을 관람했다.

아울러 박람회 첫날인 9월 1일에는 약 700건의 현장면접이 이루어졌으며, 박람회 종료일인 9월 3일까지 약 2,000건의 현장면접이 이루어지는 등 지문적성관, 셀프면접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실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양금승 소장(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은 “이번 박람회가 우리 경제성장을 이끌어 온 베이비붐 세대인 40~50대의 재취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여 기업경영 혁신과 품질·기술력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창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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