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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LED업체, 해외 홍보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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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LED업체, 해외 홍보 길 열린다

기사입력 2012-01-05 1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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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반도체 해외 홍보 전문 대행사인 세미컴(www.semicomm.co.kr, 대표 김홍덕)은 해외 LED 및 조명 분야의 전문지 기자를 한국으로 초청해 진행하는 해외 홍보 프로그램 ‘Korean LED International Press Briefing 2012’에 참가할 국내 LED 기업을 모집한다.

해외 시장 진출 및 언론 홍보를 원하는 국내 LED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LED 및 조명 등 전자분야 주요 전문지들을 국내에 직접 초청함으로써 해외 홍보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국내 기업들에게 심층적이고 다양한 미디어 마케팅 효과를 제공할 것이다.

‘Korean LED International Press Briefing 2012’은 기업 소개, CEO∙ CTO 인터뷰, 미디어 브리핑, 생산라인 견학 등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 기업 및 기관들은 효과적인 해외홍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업계내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언론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등 글로벌 전문지 기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미디어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세미컴의 김홍덕 대표는 “서울반도체, 삼성전자, LG이노텍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하는데 대만이나 심지어 중국의 후발 주자들보다 해외 홍보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부족한 듯해 아쉬웠다" 며 “그동안 아시아 기자들과 함께 오스람, 딜로, 인피니언,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스 등 유럽 기업을 직접 방문∙취재했던 프로그램을 역으로 한국에 적용해 진행하게 되었다” 고 본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김홍덕 대표는 Compound Semiconductor (영국), Global Sources (홍콩), EDN/EPN Europe (벨기에), Electronic Business Asia (미국) 등에 한국의 LED 및 하이테크 전자산업 기사를 20여 년간 취재하며 쌓아온 인맥과 경험을 활용해 한국 회사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해외 홍보의 노하우를 다양한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컴은 외신 기자 초청 프로그램을 비롯해 올 해 예정된 CeBIT 2012, SID 2012, IFA 2012, IBC 2012등 국제 전시회 기간 동안에 해외 홍보를 원하는 국내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영문 홈페이지 컨설팅, 다국어 보도자료 배포,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업일보 조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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