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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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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미래지향적 한·일 협력관계 구축 양국 경제인 동참”당부

기사입력 2012-10-03 0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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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조 석 지식경제부 차관은 『제5회 한·일 산업기술페어』에 참석하여 양적성장 중심에서 질적 고도화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미래지향적 한·일 경제협력 관계구축에 양국 경제인 동참을 당부했다.

행사에서 조 석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한·일 양국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며, 최근의 경색된 한·일 관계에도 불구하고, 양국의 경제협력 관계는 더욱 심화·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한·일 산업기술페어는 한·일 산업협력에 공헌한 양국 기업인들을 치하하고, 상담회·세미나 등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한·일 산업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개막식에서는 한·일 산업협력 확대에 공헌한 국내기업들 뿐만 아니라, 도시바, 아즈빌, 이와나가氏(기업인스트럭터) 등 한국과의 산업협력에 기여해온 일본기업(개인)들에 지경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또한, 부대행사로서 한·일 비즈니스 상담회와 기술지도 상담회, 산업협력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돼 주목을 끌었다.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신일철엔니지어링(철강), 우스다공업(반도체) 등 일본의 부품·소재·장비 제조업체 42개社가 참여며, 국내기업(100여개社)과 비즈니스 상담을 실시 했다.

특히, 기술지도 상담회에는 일본의 모노쯔꾸리 경험과 노하우를 국내기업들에게 전수하기 위하여 도요타, 닛산, 히타치제작소, 신일철, NEC 머시너리 등 일본 유수기업 재직(평균 30년 이상) 경험이 있는 퇴직 기술자(평균연령 68세)들이 참석(39명)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산업협력 세미나에는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주제로 한국도키멕유공압, 혼다기연공업(日),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중소기업연구원, 신일본스텐레스공업(日) 등 한·일 양국의 산·학·연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하여 기술개발, 환경경영, 해외전략, 인재육성 측면에서 중소기업 성장전략과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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