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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성장동력 신특화산업 선정·육성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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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성장동력 신특화산업 선정·육성

스마트가전?정밀금형가공?생체용부품소재?문화컨텐츠산업

기사입력 2012-10-29 0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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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지역 산업발전을 주도하는 대표산업 중에서 스마트가전산업과 정밀금형가공산업, 생체용부품소재산업, 문화컨텐츠산업을 신특화산업으로 선정하고 본격 육성에 나선다.

시는 내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1단계로 총 700억 원의 재원을 투입해 스마트가전산업 등 신특화산업의 연구개발과 기업지원통합서비스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특화산업은 시와 지경부가 지역의 산업여건과 특화자원 등을 고려하여 지역 특성에 맞게 육성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2000년부터 추진되어 오던 지역전략산업 일부, 기존 특화산업 등을 통합하여 확대 추진하게 될 산업입니다.

지경부에서는 지역의 기존 주력산업과 연계가능성이 높으며 광역단위보다는 시·도차원의 육성이 더욱 효율적인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주력·연고산업, 뿌리산업, 문화융합생활산업, 지식기반서비스산업 등 4개의 산업유형을 신특화산업으로 제시한 바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광주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2차에 걸친 수요조사와 산학연관전문가 설명회, 세미나 등을 통해 신특화산업 선정을 준비해 왔다.

신특화산업은 집적도(사업체수 50개이상, 종사자기준 전국대비 비중>2%, 지역제조업 내 비중>3%), 특화도(종사자기준 LQ>1.0이면서 LQ(시도)>LQ(권역)), 성장성(종사자 기준 ‘07~’09년간 성장률 > 전국평균성장률)을 만족하면서 광역선도산업과의 중복성, 현재추진 중인 지역특화산업(RIS, RIC, RRI)을 고려해 선정했다.

광주시 문금주 경제산업국장은 “신특화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내 2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업체의 매출액이 2,500억 원이상 증대가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특화산업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경쟁력이 우수하고 우리지역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는 산업 등도 신특화산업에 확대 반영될 수 있도록 지경부에 지속적인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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